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현역 최다 세이브 투수 켄리 얀선(38·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이 MLB 통산 최다 세이브 부문 단독 3위에 올랐다.
얀선은 15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홈 경기에 2-1로 앞선 9회초 마무리 투수로 등판해 1이닝 동안 안타 1개를 내주고 무실점을 기록해 시즌 세 번째 세이브를 올렸다.
이로써 얀선은 통산 479세이브를 기록해 명예의 전당 헌액자인 리 스미스(478세이브)를 제치고 MLB 통산 최다 세이브 부문 단독 3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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