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상반기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선수들에게 미국프로골프(PGA) 콘페리투어(2부) 출전 기회가 주어진다.
이에 따라 올 시즌 개막전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부터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군산CC 오픈까지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15위 이내 선수 중 상위 두 명에게 콘페리투어 출전권이 주어진다.
2025년 제네시스 대상 수상자 옥태훈은 “PGA 투어 진출을 꿈꾸는 선수들에게 이번 대회 출전 기회는 큰 의미가 있다”며 “좋은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올 시즌 매 대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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