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디트로이트 지역 매체 '모터 시티 벵갈스'는 지난 12일(한국시간) "개막 로스터에 포함됐지만 몇 달 안에 사라질 수도 있는 선수들"을 조명하며 전력 재편 가능성을 짚었다.
매체는 그를 두고 "불펜에서 긴 이닝을 소화할 수 있는 흥미로운 좌완 자원"이라고 평가하면서도, 동시에 "확실한 신뢰를 얻기엔 부족하다"고 짚었다.
결국 헤이수스는 '가능성은 있지만 확신은 없는 카드'라는 평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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