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무대에 발을 디딘 지 얼마 되지 않아 일궈낸 값진 첫 우승이다.
유아현(19)은 전북 군산 컨트리클럽(파72·6,510야드)에서 열린 ‘KLPGA 2026 군산CC 드림투어 3차전(총상금 7천만 원, 우승상금 1천5십만 원)’에서 최종합계 11언더파 133타(66-67)를 기록하며 정상에 올랐다.
이어 최종라운드를 돌아보며 “버디보다 보기가 먼저 나왔다.쉽지 않겠구나 생각했는데 다음 홀에 바로 바운스백을 하면서 우승에 대한 기대를 살렸고, 이후에는 최대한 욕심 내지 않으려 했다.전체적으로 샷 감이 어제만큼 좋지는 않았지만, 오히려 핀 바로 옆에 붙인 샷이 많아 버디를 쉽게 잡을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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