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트 등장에 발칵' MLB 사이영상 투수가 대만으로?…"일본·멕시코·한국 등에서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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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 등장에 발칵' MLB 사이영상 투수가 대만으로?…"일본·멕시코·한국 등에서 제안"

2020년 미국 메이저리그(MLB) 내셔널리그(NL) 사이영상을 수상한 오른손 투수 트레버 바우어(35)의 에이전트가 대만 프로야구(CBPL) 현장에 모습을 드러내 화제다.

코로나 탓에 단축 시즌(팀당 162경기→60경기)으로 진행된 2020년 신시내티 레즈 소속으로 5승 4패 평균자책점 1.73을 마크하며 NL 사이영상을 수상했다.

자유시보는 '루바는 앞서 일본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일본 외에도 멕시코, 한국, 대만의 구단으로부터 제안받았으나 바우어는 미국으로 돌아가 투구하고 싶어한다'고 밝힌 바 있다'며 '바우어는 2021년 사건에 휘말려 최종적으로 기소되지는 않았으나 MLB로부터 194경기 출전 정지 처분을 받았고 사실상 각 구단의 블랙리스트에 올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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