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채 기자┃국가대표 출신 성아진이 프로 무대 첫걸음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어 최종라운드를 돌아보며 “2번 홀에서 샷 실수가 나오며 더블보기를 기록해 잠깐 휘청했는데, 끝까지 포기하지 말자고 다짐했다.만회하기 위해서 버디를 꼭 성공시키겠다는 일념으로 공격적으로 플레이했는데 이후 3, 4, 5번 홀에서 연속 버디를 잡으며 좋은 흐름을 이어 나갈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골프를 치면서 처음 겪어본 연장전이었는데 긴장되기보다는 ‘어떤 경험을 할 수 있을까’하는 설렘이 더 컸고, 재밌게 플레이한 덕분에 버디를 기록하며 우승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