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 여자부 IBK기업은행이 2026~2027시즌 아시아쿼터 자원으로 아웃사이드 히터(레프트) 오사나이 미와코(일본·29)를 영입했다.
IBK기업은행은 15일 “공수 능력을 겸비한 오사나이를 다가올 시즌 아시아쿼터 자원으로 낙점했다.공격 옵션 다변화와 리시브 강화를 모두 잡기 위한 영입이다”고 밝혔다.
오사나이가 제 몫을 해주면 IBK기업은행의 6시즌 만의 봄배구 진출도 꿈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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