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아웃 카운트 1개 차이로 승리는 놓쳤으나 야마모토 요시노부(28, LA 다저스)가 시즌 첫 하이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하며 펄펄 날았다.
이날 LA 다저스 선발투수로 나선 야마모토는 7 2/3이닝 동안 104개의 공(스트라이크 65개)을 던지며, 4피안타 1실점 7탈삼진으로 호투했다.
LA 다저스는 오는 16일 뉴욕 메츠와 홈 3연전 중 3차전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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