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는 "오현규가 2025-2026시즌 베식타시에서 최고의 경기력으로 스카우트의 관심을 끌면서 이번 여름 토트넘이 맨유와 오현규를 두고 영입전을 벌일 준비를 한다"며 "토트넘은 한국에 손흥민의 성공적인 시기를 보낸 덕분에 엄청난 팬층을 보유하고 있고 토트넘이 또 다른 한국 스타를 원하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손흥민이 지난해 여름 이적시장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로 떠난 뒤, 토트넘은 한국 팬들을 지키기 위해 또 다른 한국 스타를 노리는 셈이다.
오현규가 만약 토트넘이 강등돼도 토트넘으로 갈지는 불확실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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