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대한민국을 포함해 중국, 일본 등 아시아 7개국이 참가하며, 오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국가대표팀의 실전 경쟁력을 점검하는 중요한 무대가 될 전망이다.
종목별로는 대전격투 3종(스트리트 파이터 6, 철권 8, 더 킹 오브 파이터즈 XV)과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이터널 리턴, 이풋볼 시리즈(PC·모바일), 시범종목 스테핀까지 총 7개 종목에서 대표팀이 구성됐다.
특히 대전격투와 이풋볼 등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은 선발전 상위 입상자들이 대거 포함되어 최상위권의 전력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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