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 없이 꼬리 물고 입장' 축구팬, 영국서 첫 유죄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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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 없이 꼬리 물고 입장' 축구팬, 영국서 첫 유죄 판결

티켓 없이 무단으로 축구 경기장에 입장하려던 팬이 잉글랜드에서 새로운 법률에 따라 처음으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영국 BBC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두 남성이 지난달 카라바오컵(잉글랜드 리그컵) 결승전에서 '축구 경기장 무단 입장 금지에 관한 법률'을 위반해 유죄 판결을 받은 잉글랜드 최초 사례가 됐다"고 보도했다.

웸블리 스타디움의 마크 린치 이사는 "이전에는 티켓 없이 경기장에 들어가려는 사람들에 대해 명확한 형사 처벌 규정이 없어 안전관리팀에는 큰 부담이 됐다"면서 "이번 사례는 축구 경기 무단 입장을 시도하는 행위는 절대 용납되지 않으며, 고액의 벌금과 장기간 출입 금지 등 강력한 조치가 뒤따른다는 분명한 메시지를 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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