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휘·안혜진·이다현 등 女 대표팀 18명 확정...20일 진천선수촌 입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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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휘·안혜진·이다현 등 女 대표팀 18명 확정...20일 진천선수촌 입촌

대한배구협회는 오는 20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소집될 여자배구 국가대표 선수 18명을 발표하며, 2026년 주요 국제대회를 향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한다.

세터는 김다인(현대건설) 안혜진(GS칼텍스) 이수연(현대건설) 최서현(정관장)이 선발됐으며, 리베로는 문정원(한국도로공사) 김효임(GS칼텍스) 이영주(현대건설)가 이름을 올렸다.

선발된 18명 가운데, 2025~26 V리그 챔피언결정전에 출전한 강소휘·김세빈·문정원·안혜진, FA(자유계약선수0 계약 협상 중인 김다인·정호영은 26일에 입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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