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우 우리카드 신임 감독 "왕조 구축하고 올림픽 메달이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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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우 우리카드 신임 감독 "왕조 구축하고 올림픽 메달이 꿈"

이어 "공 하나에 영혼을 쏟아붓는 배구를 하겠다"고 다짐하며 궁극적으로는 '우리카드 왕조' 구축과 올림픽 메달 획득이라는 원대한 포부를 밝혔다.

▲ 감독대행을 맡으며 어려운 시즌이었지만 선수들과 함께 잘 끌어왔다.

선수들에게 공 하나를 받더라도 마지막 공이라고 생각하고 훈련하자고 말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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