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종로] 조영채 기자┃“감독이 되는 것이 꿈이라면 아쉽다” 우리카드 사령탑에 오른 박철우 감독이 더 큰 목표를 향한 포부를 밝혔다.
박철우 감독은 승률 77.8%를 기록하며 우리카드를 봄 배구에 진출하게 했다.
이에 대해 “리버스 스윕이라는 단어가 아예 없었으면 좋겠다”며 “그 패배로 인해서 비시즌을 준비하는 원동력이 됐다.그 분노가 훈련에 녹아든다면 선수들이 그 어느 때보다 혼신을 다해서 훈련에 임해 줄 거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