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와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의 맞대결이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4강에서 성사됐다.
2024년 11월 17일 맞대결(바이에른 뮌헨 1-0 승)선 풀타임을 소화한 김민재가 전반 38분 결승골까지 터트린 반면, 이강인은 후반 20분에 들어와 이렇다 할 모습을 보이지 못했다.
지난해 11월 5일 경기(바이에른 뮌헨 2-1 승)선 전반 25분부터 뛴 이강인이 후반 29분 주앙 네베스의 골을 도운 반면, 김민재는 후반 36분에 투입돼 10여분 출전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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