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장애인육상 대표주자인 강현중과 강별이 10월 아이치-나고야 장애인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강별은 원반던지기에서 21m06으로 1위, 창던지기에서 17m로 1위를 기록하며 2관왕에 올랐다.
강현중은 1차 선발전에서도 200m와 400m에서 대회신기록으로 정상에 올랐고 강별은 창던지기와 원반던지기에서 금메달을 따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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