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여름 개봉해 1157만 관객을 동원하며 한국형 좀비영화, 이른바 'K좀비'라는 말을 탄생시킨 '부산행'.
연상호 감독 영화가 칸영화제에서 상영되는 건 이번이 세 번째다.
■ 전지현, 11년 만의 스크린 복귀 영화 '군체'는 '부산행', '지옥' 등으로 '연니버스'(연상호+유니버스)를 구축한 연상호 감독의 신작이자, 전지현이 '암살' 이후 11년 만에 선보이는 영화로 일찌감치 업계 안팎의 주목을 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