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인대전]취미로 시작한 탁구, 국가대표를 꿈꾸다…동산중 이준호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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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인대전]취미로 시작한 탁구, 국가대표를 꿈꾸다…동산중 이준호 선수

금상진 기자 "형들의 응원이 큰 힘이 됐어요, 저보다는 팀이 이룬 성과가 값진 대회였어요." 지난 3월 대전에서 열린 전국 남녀종별탁구선수권대회 남중부 우승을 거둔 이준호(동산중 2)는 우승 소감에 대해 이렇게 전했다.

중학부 유망주이자 연령별 국가대표에도 이름을 올린 이준호는 초등학교 1학년 시절 처음 탁구와 인연을 맺었다.

그는 "아시안게임과 세계선수권도 중요하지만, 선수라면 누구나 꿈꾸는 올림픽 무대에 태극마크를 달고 꼭 서보고 싶다"며 "결과와 상관없이 제가 갈 수 있는 최고의 위치까지 도전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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