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전 GC 부산 소속 '서그남' 문준호 선수는 갑작스러운 은퇴를 선언했다 조세 회피 논란에 휩싸인 젠지 소속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지난 3월부터 사회복무요원 신분이었던 서그남은 본래 다음 리그 경기에 참여하기 위해 기관에서 겸직 허가를 받으려 했으나 무산됐다며, "'중국 이리(리그 오브 레전드를 칭하는 은어)' 쪽 예술 요원 한 분이 큰일에"라고 금지 사유를 추측했다.
오는 18일부터 선수들이 겸직 허가를 통해 참여하려 했던 대한민국 e스포츠 리그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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