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의 박철우(41) 신임 감독이 왕조 구축을 다짐했다.
박철우 감독은 1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취임 기자회견을 열고 “제5대 감독이 된 만큼 우리카드가 어느 때보다 날아오르는 팀이 될 수 있도록 잘 이끌어 보겠다”고 말했다.
우리카드는 지난 11일 박철우 감독 대행을 제5대 감독으로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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