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니트리움바이오, 항암 ‘가짜 내성’ 잡는다…“내년 美 임상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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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니트리움바이오, 항암 ‘가짜 내성’ 잡는다…“내년 美 임상 목표”

“(페니트리움의) 전림선암 임상은 가장 빠른 속도로 진행돼 환자 모집을 시작하는 단계에 와있다.말기 유방암·폐암 말기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도 올해 하반기에는 반드시 시작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 조원동 페니트리움바이오(187660)사이언스 공동대표 겸 회장은 16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페니트리움 통합치료기전 연구결과 발표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실제 페니트리움바이오사이언스는 페니트리움이 세포를 둘러싼 미세환경(TME)을 제어하면서 표적항암제의 내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진근우 페니트리움바이오사이언스 공동대표는 “유전자 변이보다 암세포의 즉각적인 환경 방어벽 구축이 내성 유발에 훨씬 빠르게 작용한다”며 “페니트리움은 이 환경적 방어 동력을 초기부터 박탈해 암세포를 표적항암제에 극도로 취약한 상태로 되돌리는 공통된 기전을 지니고 있음을 과학적으로 실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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