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는 늘었지만, 지방은 비었다…지방정부들 의료공백 대응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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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는 늘었지만, 지방은 비었다…지방정부들 의료공백 대응 총력

보건복지부가 지난 3월 13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공중보건의사 신규 편입 인원은 98명으로, 지난해 250명에서 크게 줄었다.

지방정부들도 의료공백을 메우기 위한 대응에 나서고 있다.

경북도는 보건소 진료 의사 인건비 지원사업을 확대해 의료취약지 1차 진료 기반을 강화하고, 공보의 순회진료와 보건지소 보건진료전담공무원 배치 등을 통해 지역보건의료기관 기능 개편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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