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005930)가 노조의 불법 쟁의행위를 막기 위한 가처분을 신청했다.
업계에 따르면 16일 삼성전자는 수원지방법원에 '위법 쟁의행위 금지 가처분'을 신청했다.
실제로 지난 2018년 삼성전자 평택 반도체 공장이 정전사고로 28분 멈췄을 당시 500억원에 달하는 피해를 입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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