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방송되는 KBS 2TV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 4회에서는 성태훈(박성웅 분)이 성지천(이진우), 성지상(서윤혁), 성지구(양우혁) 세 아들과 ‘친해지기 프로젝트’에 돌입한다.
성태훈은 성지천의 자퇴 사실을 아내 조미려(이수경)에게 알리지 않은 채, 그간 자식들에게 무관심했던 자신을 돌아보며 ‘자식 농사’를 재정비하기로 결심한다.
극과 극으로 엇갈린 부자 관계에서 성태훈의 진심이 과연 세 아들에게 닿을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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