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유소년 축구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표준 유소년 육성체계가 도입된다.
16일 한국프로축구연맹은 보도자료를 통해 "K리그 유소년 축구의 경쟁력을 높이고 체계적인 육성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표준 유소년 육성체계 ‘Made In K League(메이드 인 K리그, 이하 ‘MIKL’)’를 도입한다"라고 밝혔다.
K리그 표준 유소년 육성체계 MIKL은 크게 두 가지 축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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