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전기차 업체 BYD의 생산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배터리 결함과는 무관한 것으로 확인됐다.
전기차 화재는 배터리 과열로 인한 ‘열폭주’로 이어질 경우 진압이 쉽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대 1500㎾ 급 충전을 통해 약 9분 만에 배터리를 10%에서 97%까지 충전할 수 있는 기술을 선보였으며, 충전소도 현재 약 5000개에서 연내 2만 개까지 늘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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