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오요안나 유족 '가해 지목'에도…증인 불출석 기상캐스터, 2차엔 '과태료' 가능성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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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오요안나 유족 '가해 지목'에도…증인 불출석 기상캐스터, 2차엔 '과태료' 가능성 [종합]

MBC 기상캐스터 고(故) 오요안나 가해 의혹을 받는 기상캐스터들이 증인으로 불출석했다.

앞서 지난 1월 27일 오전 진행된 4차 변론기일에서 유족 측은 가해자로 지목된 기상캐스터 2명 등 총 3명에게 증인신청서를 제출한 것에 대해 "저희가 증인과 접촉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 3명 중 2명이 잘 모를 수도 있는 상황"이라고 주장했다.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피고 측은 기상팀 PD가 다음 변론기일에는 증인으로 출석할 예정이며 유족 측 증인 1명은 비공개 신문이 필요해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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