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TCL '괴물연합'에 TV 시장 술렁···삼성·LG "위협은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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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TCL '괴물연합'에 TV 시장 술렁···삼성·LG "위협은 과장"

일본의 기술력과 중국의 자본력이 결합한 소니·TCL의 '괴물 연합'이 내년 4월 출범을 앞둔 가운데, 이들이 삼성·LG전자를 제치고 TV 세계 1위에 올라설 것이라는 파격적인 전망이 나오고 있다.

TCL: 브랜드·프리미엄 시장 약점, 소니: 제조 수익성 한계.

이번 협력을 통해 TCL은 소니의 브랜드와 기술을 확보해 프리미엄 시장 확대를 노릴 수 있고, 소니는 TCL·CSOT의 제조 경쟁력과 디스플레이 공급망을 활용해 비용 부담을 낮추면서 브랜드와 생태계를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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