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채 기자┃국가대표 출신 홍수민이 뒷심을 발휘하며 연장 승부 끝에 프로 첫 우승을 차지했다.
홍수민은 1라운드 5언더파 67타, 최종라운드 2언더파 70타를 묶어 최종합계 7언더파 137타(67-70)를 기록해 유승은(19)과 연장전에 돌입했다.
실제로 홍수민은 후반 집중력에서 승부를 갈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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