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은 기자┃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크레이그 앨버나즈 감독이 파울 타구에 맞아 턱뼈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다.
1루 측 더그아웃에서 봉변을 당한 앨버나즈 감독은 턱뼈가 부러졌고, 뺨 부위 7곳도 골절됐다.
앨버나즈 감독은 주변 우려에도 불구하고 15일 애리조나와의 경기에 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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