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초반 3천 골드 열세에 몰렸던 젠지 e스포츠가 전령 한타를 기점으로 흐름을 뒤집으며 한진 브리온을 상대로 1세트를 가져갔다.
경기 초반은 한진의 흐름이었다.
결국 28분, 마지막 교전에서 젠지가 한진을 완전히 무너뜨리며 넥서스를 파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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