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에서 총기 난사로 9명을 살해한 중학생이 소셜미디어(SNS)에 여성혐오 인물과 연관된 이미지를 게시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그의 왓츠앱 메신저 프로필에는 2014년 5월 미국 캘리포니아 거리에서 행인들을 향해 '묻지마' 총격을 가해 6명을 살해한 뒤 자살한 엘리엇 로저(당시 23세)를 연상시키는 이미지가 쓰였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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