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만에 짐싸는 오르반, EU 고별 정상회담 '패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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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만에 짐싸는 오르반, EU 고별 정상회담 '패싱'

헝가리 총선에서 패하며 16년 만에 권좌에서 물러나는 오르반 빅토르 헝가리 총리가 그동안 반목해온 유럽연합(EU) 정상들에게 작별 인사 없이 떠난다.

EU 정상회의 규정에 따라 내주 정상회의에서 로베르트 피초 슬로바키아 총리가 오르반 총리의 의결권을 위임받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

폴리티코는 현존 EU 최장수 지도자인 오르반 총리가 고별 무대에 불참하려는 것은 아쉬운 일이라고 논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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