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원은 오는 29일 오후 1시 30분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신진서 9단이 알파고 개발자인 데미스 허사비스 구글딥마인드 최고경영자(CEO)와 친선 대국을 한다고 16일 밝혔다.
구글딥마인드가 개발한 알파고는 2016년 3월 당시 최정상급 프로기사인 이세돌 9단을 4승 1패로 제압해 커다란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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