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미리 대비해야 해’…멕시코 언론, 벌써 월드컵 상대 손흥민 집중 조명 “그라운드 위 또 다른 감독처럼 움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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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미리 대비해야 해’…멕시코 언론, 벌써 월드컵 상대 손흥민 집중 조명 “그라운드 위 또 다른 감독처럼 움직였다”

멕시코 ‘ESPN’은 15일(한국시간) “손흥민은 크루스 아술을 상대로 LAFC의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준결승 진출을 이끈 뒤, 2026년 월드컵에서 다시 멕시코 땅을 밟을 준비를 하고 있다.그는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이 이끄는 멕시코 대표팀과 맞붙을 예정”이라며 그의 존재감을 조명했다.

매체는 “손흥민은 지금까지 멕시코 팀을 상대로 7경기를 치렀다.대표팀을 상대로는 다소 열세지만, 리가 MX 클럽들을 상대로는 좋은 성적을 기록 중이며, 크루스 아술과의 맞대결은 클럽 단위 첫 사례”라고 설명했다.

매체는 “한국 대표팀 주장 손흥민은 2026년 월드컵을 통해 다시 멕시코를 찾는다.한국은 A조에 속해 과달라하라와 몬테레이에서 조별리그를 치른다.6월 11일 체코와 첫 경기를 치르고, 18일 멕시코와 맞붙는다.이후 24일 남아공과의 경기를 몬테레이에서 소화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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