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 해역에 또 부유식 장벽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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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 해역에 또 부유식 장벽 설치

중국이 필리핀과 영유권을 놓고 다투는 남중국해의 대표적 분쟁 해역에 부유식 장벽을 또다시 설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중국 측이 지난 10∼11일 남중국해 스카버러 암초(중국명 황옌다오) 입구에 길이 352m의 부유식 장벽을 설치했다고 제이 타리엘라 필리핀 해안경비대 대변인이 밝혔다.

중국 측은 필리핀 어선들이 자국 영해 안 '천연 호수'에 침입하는 것을 막기 위해 장벽을 설치했다고 주장한 데 비해 필리핀 측은 중국이 자국 어민들의 생계를 부당하게 위협하고 있다고 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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