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고 에키티케가 결국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다.
리버풀은 16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에키티케가 심각한 아킬레스건 부상을 입었다.안필드에서 열린 파리 생제르맹과의 챔피언스리그 경기 도중 미끄러진 뒤 교체됐고, 정밀 검사 결과 아킬레스건 파열이 확인됐다”고 발표했다.
이어 “에키티케는 남은 시즌 동안 출전이 불가능하며, 올여름 프랑스 대표팀으로 참가할 예정이었던 월드컵에도 나설 수 없다.추가 소식은 추후 전달될 예정이며, 구단은 그에게 전폭적인 지원을 보낼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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