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세월호 기억식 참석…"국민 생명·안전 빈틈 허용 않을 것"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재명 대통령, 세월호 기억식 참석…"국민 생명·안전 빈틈 허용 않을 것"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16일 경기도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4·16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에 참석해, 세월호 침몰로 인한 희생자 304명을 추모하고 유가족을 위로했다.

전 대변인은 "이는 사회적 참사에 대한 국가의 책임을 강화하고 국민 신뢰를 회복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행보"라고 설명했다.

이번 기억식의 주제는 '안전한 국가, 약속을 넘어 책임으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파이낸셜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