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한 여성 직원에게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만 김가네 대표에게 검찰이 징역형을 구형했다.
검찰에 따르면 김 회장은 지난 2023년 9월 회식 자리에서 만취해 의사 표현이 불가능한 상태였던 여직원을 성폭행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김 회장에 대한 선고 공판은 오는 5월21일 오전 10시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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