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메오네는 ‘네라주리’ 수뇌부의 최우선 타깃”이라고 전했다.
이어 2012-13시즌에는 리그 3위와 함께 레알 마드리드를 꺾고 코파 델 레이 우승을 차지하며 2년 연속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한편 키부 감독 역시 첫 시즌부터 인상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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