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타자 다즈 카메론(29·두산 베어스)이 '0'의 균형을 깼다.
카메론은 16일 인천 SSG 랜더스전에 5번 타자·우익수로 선발 출전, 0-0으로 팽팽하게 맞선 7회 초 홈런을 때려냈다.
한편 경기는 7회 현재 두산이 1-0으로 리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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