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KPGA 투어 첫 날 이상엽(32)·전가람(31·LS)·최찬(29·(주)대원플러스그룹)·최승빈(25·CJ)이 나란히 5언더파 67타를 기록하며 공동 선두에 올랐다.
2024·2025년 시즌 연속 우승으로 투어 4승을 거둔 전가람은 "아직 한 시즌 다승을 해보지 못했다"며 올해는 복수 우승에 도전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남은 라운드에 대해서는 "기회가 오면 잡고, 위기에서는 보기 이상 나오지 않게끔 하겠다"고 전략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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