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줄거리를 처음부터 끝까지 상세히 정리한 ‘스포일러 기사’를 올려 광고 수익을 챙긴 사이트 운영자가 일본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다.
A씨 사이트는 2018~2023년 외부 필진이 쓴 영화·애니메이션 스포일러 기사를 게재해 광고 수입을 올렸다.
영화를 소설로 각색할 때는 저작권자 허락과 저작권료 지급이 필요하지만 이번 스포일러 기사는 허락조차 받지 않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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