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 순조롭다’ 게릿 콜, 드디어 마이너 경기 출격 ‘NYY 조금만 버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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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 순조롭다’ 게릿 콜, 드디어 마이너 경기 출격 ‘NYY 조금만 버텨라’

최근 힘겨운 순위 싸움을 하는 중인 메이저리그 최고 명문 뉴욕 양키스에 좋은 소식이 들려왔다.

게릿 콜(36)이 재활의 마지막 단계에 들어선다.

미국 스포츠 전문 채널 ESPN은 콜이 오는 18일(이하 한국시각) 마이너리그 더블A에서 첫 재활 경기에 나선다고 16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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