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김종국, '갱년기' 의심에…"NO, 남성 호르몬 많아" 자부심 (옥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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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 김종국, '갱년기' 의심에…"NO, 남성 호르몬 많아" 자부심 (옥문아)

김종국(50세)이 이른 나이에 갱년기 의심을 받자 '남성 호르몬'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날 옥탑방에서는 임신과 관련된 다양한 속설을 두고, 산부인과 의사 김지연과 추성일이 의학적인 사실을 기반으로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종국은 이에 "상대적으로 나이가 들면서 성격이 상당히 차분해졌다"라고 말하며 "나는 갱년기인지는 아직 잘 모르겠다.남성 호르몬도 너무 높다"며 갱년기 의심에 대해 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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