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고양 소노가 서울 SK와의 6강 플레이오프(PO)에서 3연승을 거두며 창단 이후 처음으로 4강 PO에 진출했다.
안영준 투입 이후 SK는 자밀 워니를 앞세워 격차를 다소 좁히며 18-22로 1쿼터를 마쳤다.
SK에선 워니가 29점 11리바운드, 톨렌티노와 에디 다니엘이 11점, 안영준 9점 6리바운드를 기록했으나 한 끗 차를 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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