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가 연출한 9분짜리 영상이 공개 6일 만에 1200만 조회수를 넘기며 기존 광고의 공식을 뒤집었다.
배우이자 감독으로 활동해온 하정우가 연출을 맡았고, 영상은 ‘하나 유니버스’라는 이름으로 공개됐다.
지드래곤, 임영웅, 손흥민이 한 화면에 모였고, 강호동과 안유진까지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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