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해당 불법 투견 도박에 자신들이 키운 개를 참가시킨 B씨 등 견주들도 같은 혐의로 조사 중이다.
경찰 등에 따르면 A씨 등 검거된 투견장 운영진은 지난 11일 오후 11시께 달성군 구지면 야산 주변 공터에서 불법 투견 도박장을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 등 견주들은 당시 해당 투견 도박에 자신들이 기른 개들을 참가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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