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100.4마일(약 161.6km)의 강속구를 앞세운 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가 본격적인 투타 겸업 시즌에 사이영상을 수상할 수 있을까.
이날 LA 다저스 선발투수로 나선 오타니는 6이닝 동안 96개의 공(스트라이크 63개)을 던지며, 2피안타 1실점과 탈삼진 10개를 기록했다.
오타니의 투수 성적은 실로 엄청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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