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해♥' 김영임, 80세 남편 위해 매일 아침 한식 밥상 "옛날 사람들이라" (특종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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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해♥' 김영임, 80세 남편 위해 매일 아침 한식 밥상 "옛날 사람들이라" (특종세상)

개그맨 이상해의 아내 국악인 김영임이 남편을 위해 매일 아침 한식 밥상을 차리는 이유를 말했다.

아내 김영임은 정갈하게 차려진 한식 밥상을 차려놓고 이상해를 기다리고 있었고, "얼른 손을 씻고 오라"며 독촉했다.

'특종세상'은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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